용설호수를 내다보는 산자락에 나무와 흙으로 지어진 웃는돌에서

  구도의 춤꾼이자 명상가인 홍신자와 함께 하는

  웃는돌 스테이 프로그램


  주말 1박2일간 웃는돌에 머물며

  직접 발아시킨 새싹채소를 위주로 생채식을 하면서 명상과 휴식의 기회를 갖는다.


  숲속과 물가에서 진행되는 명상과 water therapy,

  실내에서 진행되는 티벳탄요가와 art therapy 등을 통해

  스트레스로부터 회복하고 심신을 정화하여 일상에 필요한 활력을 재충전한다.


     < 일정 예시 >

     토요일10시 웃는돌 도착 -----body-mind work

점심식사 ----- 자유시간 ----- healing sound workshop ----- 황혼녘 워터테라피

저녁식사 ----- 춤명상 ----- 대화/상담의 시간

     일요일 ----- 이른아침 걷기명상

아침식사 ----- 티벳탄요가 ----- 자유시간

점심식사 ----- 삶을 축하하는 공동체 의식

일요일오후 3시 생활로의 복귀

 
 
    <프로그램 소개
>


water therapy: 물은 생명이 유래된 곳이자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이다. 또한 물은 정화의 상징이다. 잔잔한 물살이 흐르는 호숫가에 앉아 비움과 명상의 과정을 통해 심신을 또 다른 상태로 내려놓는다.


걷기명상: 걷기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이다. 이 기본적이고 단순한 움직임으로 회귀하여 한 걸음 한 걸음 집중하여 걷는 속에서 어느덧 우리는 땅과 하늘, 인간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닌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body-mind work: 마루바닥에 몸을 눕히고 자신의 호흡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시작한다. 파트너와 함께 하는 마사지 등을 통해 ‘적극적인 휴식’을 취하여 심신의 긴장을 모두 이완한다. 그리고 움직임을 통해 내 몸이 자연의 일부로서 공명하도록 놓아둔다.

티벳탄 요가: 인도와 티벳의 옛 선인들로부터 이어져오는 티벳탄 요가는 단순하면서도 심오함을 특징으로 한다. 우리 몸 안의 에너지 통로인 차크라에 집중하고 에너지를 깨움으로써 존재의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Art therapy: 이제까지 비움과 쉼, 바라봄의 과정 속에서 자신이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예술적 매체들-소리와 노래, 춤과 그림-로 통합적으로 표현해냄으로써 자신이 체험한 바와 그룹이 체험한 바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며 함께 나눔으로써 체험을 증폭시킨다.



 <심신을 맑게 하는 생채식 식단>

 여러 종류의 새싹요리를 주요로 하여 아래의 재료들이 세끼 다르게 배치된다.

--- 제철과일, 견과, 볶은 발아현미와 영양드레싱, 칠곡브레드, 두부, 나또, 다시마, 요구르트, 커피, 차



문의처

(031) 675 - 0661 

 
*   인원 약간 명/  비용 10만원/ 일자는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 웃는돌에 머물며 진행되는 홍신자와의 1박2일 개인세션 혹은 커플을 위한 세션을 원하시는 경우 따로 문의 바랍니다.